MS Luis NLU Versus IBM Watson WCS : Overall Architecture

JayLee Enterprise AI Leave a Comment

MS LUIS와 IBM WCS 두 서비스를 이용해서 상용서비스를 구축하고, 몇 가지 사정 때문에 LUIS로 구축과정을 진행하던 프로젝트가 WCS로 전환되고, WCS로 구축된 챗봇을 LUIS로 전환을 하게 된 프로젝트들이 있었다. 이에  글로벌하게 대표적인 머신러닝 기반의 대화형 서비스인 두 서비스를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었고 이에 몇 차례에 걸쳐서 상세한 두 서비스간의 객관적 비교글을 게시한다.

Architecture

  1. 두 제품/서비스가 NLU와 WCS 하나로만 이루어진 것이 아니기 때문에 단순비교는 어렵다.
  2. 예를 들면 MS Luis NLU는 말 그대로 Natural Language Understand 이므로, WCS가 제공하는 다이얼로그 디자인/개발유틸리티를 제공하지 않으며, 이는 답변을 주기위해 별도의 개발이 요구된다는 것이고, 이를 효율화/부분적인 자동화를 지원하는 도구가 chatbot framework이다.
  3. 따라서 온전한 비교는 NLU+Chatbot Framework이 되어야, WCS가 정의하는 NLP 즉 Natural Language Processing으로써 비교가 가능해 진다.(물론 양사의 적지 않은 글들에서 이 분류를 혼재해서 사용하고 있다.)
  4. 따라서 간혹 IBM 혹은 파트너/기술영업 측에서 WCS와 Luis만을 단순비교 하는데 이는 여러면에서 제대로 된 비교의 출발이라고 보기는 어렵다.
  5. 각 회사의 high level 아키텍처 문서들에는 기실 큰 차이가 없다.

먼저 위의 다이어그램은 통상적으로 WCS를 기반으로 하는 챗봇 서비스 구축/운영과정의 high level architecture 다이어그램이며, 출처는 아래이다.

또한 LUIS의 경우 MS사에서 Chatbot framework를 소개하면서 high level architecture를 소개하고 있다.

https://ankitbko.github.io/2016/08/ChatBot-using-Microsoft-Bot-Framework-Part-1/

6. IBM의 diagram에서 언급된 Application와, MS Luis의 Bot Connector라고 언급된 이 부분이 결국 실제 Chatbot의 개발 생산성과 (자연어 처리 부분을 제외한)서비스 품질을 결정하게 된다.

위의 다이어그램에서 나타나듯(WCS의 다이어그램에 ‘Back-end systems’라고 명시된, 통상 도입 기업/기관의 ‘기간계(Legacy System)’와의 연계의 경우, LUIS 다이어그램에서는 누락이 되어 있으나 ‘Bot Service’ 혹은 ‘MS Bot Connector’와 연결이 된다.) 아키텍처레벨에서 다를 바는 별로 없다.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