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에게 AI는 어떤 의미이어야 할까?

JayLee Roadmap Leave a Comment

Gartner의 Research VP인 Tracy Tsai 는 지난 3월 Seoul Summit에서 AI 의 기업시장에서의 적용사례에 대한, 여러가지 탁월한 전망을 내어 놓았다.

이 가운데 Gartner의 글로벌 및 중국의 CIO들을 대상으로 하는 해당 기업에서 AI를 통해 기대하는 바에 대한 리서치 결과는 이들의, 현실적 바램을 잘 나타내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업무에 대한 지원, 보조 그리고 자동화에 대한 기대가 미래에 대한 예측보다 높은 이유는 중요성의 유무보다는 현실적 capabilities 에 대한 판단에 기초했을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이 리서치에 참여한 정보기술 임원들은 1년이 지난 현재, 자신들의 기업에 해당 서비스/기술의 적용을 본격화 하고 있는 회사도, 그렇지 못한 회사들이 혼재되어 있을 것임은 물론이다.

조금은 다른 각도에서, RAGE Framework도 비슷한 시기에 조사자료를 내 놓은 것이 있다.

132명의 1 Billion 이상의 매출규모를 갖는 기업들의 C레벨 경영자들을 대상으로 한 질의에서 이들은 당장의 AI 도입을 통해 자신들이 얻고 있는 결과의 원인과 지속적인 추적을 보다 손쉬운 접근방식/언어를 통해 생성/관리 되기를 희망하고 있다.

구체적인 분야는 아니지만, Accenture는 좀 더 대담한 주장을 하기도 한다. 2017년 기술트렌드의 첫 번째 항목으로, AI가 기업의 새로운 UI 를 이끌고 있다는 주장이 바로 그것이다.

Accenture는 이러한 주장과 함께, 이제 기업을 대표하는 identity로써의 AI의 persona 에 대한 고민, 그리고 Content Curator와 VPA, Orchestrtor에 대한 역할을 각각 Spotify, LettuceBot, Alexa에 비교하고 있다.

출처 :

https://www.accenture.com/t00010101T000000__w__/at-de/_acnmedia/Accenture/next-gen-4/tech-vision-2017/pdf/Accenture-TV17-Full.pdf
https://www.gartner.com/imagesrv/media-products/pdf/rage_frameworks/rage-frameworks-1-34JHQ0K.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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