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시작할 것인가?

JayLee Consumer AI, Roadmap

IBM Assistant(이전의 Watson Conversation Service의 새로운 명칭)나 Microsoft의 LUIS가 가진 기능을 충분히 활용한, 성공적 프로젝트 사례가 많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그럭 저럭 사람말을 알아 먹는듯한 챗봇 구축에 일조한 경험’이 알려지면서, 머신러닝 기반의 챗봇을 구축하고자 하는 기관/기업의 문의에 응대하는 회수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 이 과정에서 적지 않은 업무의 담당자 혹은 의사결정권자들 가운데 적지 않은 분들로부터, “아직 시기상조가 아니냐?”라는 의견이자 주장 그리고 질문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