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Luis NLU Versus IBM Watson WCS : Overall Architec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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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LUIS와 IBM WCS 두 서비스를 이용해서 상용서비스를 구축하고, 몇 가지 사정 때문에 LUIS로 구축과정을 진행하던 프로젝트가 WCS로 전환되고, WCS로 구축된 챗봇을 LUIS로 전환을 하게 된 프로젝트들이 있었다. 이에  글로벌하게 대표적인 머신러닝 기반의 대화형 서비스인 두 서비스를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었고 이에 몇 차례에 걸쳐서 상세한 두 서비스간의 객관적 비교글을 게시한다. Architecture 두 제품/서비스가 NLU와 WCS 하나로만 이루어진 것이 …

AI 서비스의 차별화를 고민하고 있다면

JayLee Enterprise AI, Roadmap Leave a Comment

대부분의 산업들이 경쟁적으로 AI서비스를 고민하고 있는 시점이다. 그러다 보니 AI를 이용하는 고객들로부터 제법 똑똑하다는평가를 받거나, 적어도 경쟁사보다 보다 나은 AI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그렇다면 경쟁사들과 가장 큰 차별화, 그리고 고객들이 인지하던, 인지하지 못하던 “제법 똑똑한 AI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출발은 어디에서 시작해야 할까? 대표적인 경쟁적 도입 서비스 가운데 하나인, (진입장벽이 상대적으로 쉽다는 판단과 조언아래)챗봇 상담 서비스의 경우, 상당한 …

Context is matter

JayLee CRM, Enterprise AI Leave a Comment

필자가 속한 팀의 오랜 주제였던, “CRM 서비스를 보다, 효용가치가 있는 것으로” 만들어보고자 하는 의도에서 시작된 A.I. 기술과의 결합은, 그 시작부터 ‘Context’라는 단어가 한 가운데 놓여 있었다. 좀 과하게 표현하자면, ‘서비스로의 CRM에서 사용자와 고객의 Context를 얻고, 접근하기 위한 가장 적절한 요소 기술’ 가운데 AI가 있었는지도 모른다.   과거, 정보 그 자체가 중요한 의미를 가졌던 시대, 정보의 보다 빠른 접근과 활용, 확산이 …